채널 성수동에 모인 '색다른 편의점'···업계, 특화매장 경쟁 편의점 업계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와 디저트 특화 등 차별화된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24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매장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바꾸고, CU는 디저트 상품군을 전문화해 외국인 관광객 매출 비중 증가를 이끌었다. 상권 특성에 맞춘 맞춤형 매장 경쟁이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