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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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 검색결과

[총 5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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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소액주주 요구 '밸류업 계획 공개' 부결

채널

[현장]이마트, 소액주주 요구 '밸류업 계획 공개' 부결

이마트가 소액 주주제안을 정식 안건으로 올리는 이례적 결정을 내렸지만, 정기주주총회에서 통과되지 않았다. 한채양 대표이사는 오는 2027년 영업이익 1조원 목표를 내걸었다. 이마트는 26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계획) 공개'를 골자로 한 6호 안건을 상정했다. 이마트가 중장기 밸류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실행 현황을 분기마다 주주에게 공시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출석 주

똘똘 뭉친 티웨이홀딩스 소액주주···결집 지분 7% 돌파

증권일반

똘똘 뭉친 티웨이홀딩스 소액주주···결집 지분 7% 돌파

티웨이홀딩스 소액주주들이 7% 이상의 지분을 확보하며 주주행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명소노의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 움직임에 주목하며, 예림당에 제공된 경영권 프리미엄과 비슷한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 소액주주들은 집단행동을 통해 주주가치 보호를 주장하고, 상장폐지 저지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은 금융감독원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공개매수가 인상 전까지 매수에 응하지 않는 전략을 검토 중이다.

경제개혁연대, DB하이텍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요구

산업일반

경제개혁연대, DB하이텍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요구

경제개혁연대를 포함한 DB하이텍 소액주주들이 DB하이텍에 과도한 보수를 지급받은 지배주주와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경제개혁연대는 지난 27일 DB하이텍에 공문을 보내 지배주주에게 보수를 근거 없이 과다 지급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는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김남호 DB그룹 회장,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 양승주 DB하이텍 부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했다고

"1대 1.2는 황금비율"···소액주주 끌어안은 SK

에너지·화학

[SK 리밸런싱 본격화]"1대 1.2는 황금비율"···소액주주 끌어안은 SK

SK그룹이 이노베이션과 E&S의 합병비율을 '1대 1.2'로 책정했다. 사실상 '대등합병'을 예고한 셈이다. 두 회사를 향한 시장의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어느 한 쪽에 치우지지 않으면서 반발을 최소화할 시나리오를 설계한 것으로 풀이된다. 초대형 에너지 기업 출범의 첫 관문을 넘어선 SK가 앞으로 이해관계자를 어떻게 설득할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사 합병안

소액주주 보호 vs 소송 남발···'이사 충실의무 확대' 일파만파

재계

소액주주 보호 vs 소송 남발···'이사 충실의무 확대' 일파만파

정부가 '이사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까지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면서 재계가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주식 저평가)'를 해소하고자 꺼내든 카드로 소액주주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재계에서는 오히려 주주간 이해 충돌시 소송 남발 등 경영 활동에 있어 리스크로 존재, 기업과 국가 경쟁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중 의견수렴 절차 후 22대 국회

주총 시즌 임박···밸류업 올라탄 주주행동주의

증권일반

주총 시즌 임박···밸류업 올라탄 주주행동주의

3월 주요 기업들이 주주총회 시즌이 맞이한 가운데, 소액주주 및 행동주의펀드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까지 내놓으면서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요구가 더 커지는 상황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2대주주인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는 지난달 27일 주주행동주의 플랫폼 '비사이드코리아' 통해 전자위임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오는 15일 정기 주총을 앞두고 신규 사외이사에

주총시즌 소액주주 움직임 '분주'···플랫폼 통한 주주제안 최소 14곳

증권일반

주총시즌 소액주주 움직임 '분주'···플랫폼 통한 주주제안 최소 14곳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주주제안 등 소액주주들의 움직임이 다시 분주해졌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액주주연대 플랫폼 '액트'를 통해 주주제안이 제출된 상장사는 최소 14곳으로 집계됐다. 주주제안권은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발행주식총수의 3% 이상을 소유하거나 1% 이상을 6개월 이상 보유한 경우 행사할 수 있다. 이에 최근 소액주주들은 온라인 플랫폼 등으로 지분을 모아 전자 위임 방식으로 주주제안을 활발히 진행하

수백억 횡령·배임 '이화그룹' 상폐 기로···28만 소액주주 '발동동'

증권일반

수백억 횡령·배임 '이화그룹' 상폐 기로···28만 소액주주 '발동동'

한국거래소가 경영진의 횡령·배임으로 거래가 정지된 이화그룹 상장사 3곳에 대해 상장폐지를 결정하면서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고 이화그룹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이아이디와 코스닥 상장사 이화전기·이트론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이아이디에 대해 "개선계획 및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의 공익 실현과 투자자

상장 후 적자전환 '꿈비'···200억 유상증자에 주주 반발 확산

증권일반

상장 후 적자전환 '꿈비'···200억 유상증자에 주주 반발 확산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첫 '따상상(시초가가 공모가 두배로 형성된 뒤 이틀 연속 상한가)'을 기록하면서 투심을 끌어모은 꿈비가 200억원대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주주들의 반발도 점차 거세지는 모습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꿈비는 지난달 25일 20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문제는 이번 증자 규모가 지난 2월 상장 당시 공모금액(100억원)의 두 배에 이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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