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대상, 식품 호조·소재 부진에 엇갈린 실적 전망
대상은 식품사업의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되고 있다. 종가·청정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식품 매출은 견고하지만, 라이신과 전분당의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 탓에 소재부문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하반기 라이신 시황 회복 여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식음료
대상, 식품 호조·소재 부진에 엇갈린 실적 전망
대상은 식품사업의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되고 있다. 종가·청정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식품 매출은 견고하지만, 라이신과 전분당의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 탓에 소재부문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하반기 라이신 시황 회복 여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SKC, 조직 효율화 일환··‘백시트 사업’ 중단한다
SKC가 조직의 효율화 일환으로 백시트 사업을 중단한다. 이는 사실상 태양광 사업 부진에 따른 정리 수순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반도체·배터리 소재사업으로 재편할 것으로 계획이다. 22일 SKC에 따르면 SKC도 태양광 부문 효율화 일환으로 백시트 사업을 중단한다. SKC는 지난 2008년 계열사로 편입된 SKC솔믹스가 2010년 경기 평택시에 1000억원을 투자해 웨이퍼 생산 공장을 착공하면서 본격적으로 태양광 사업에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비정유 중심 사업구조 혁신 박차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기해년(己亥年) 연초부터 배터리∙소재사업 챙기기를 통해 비정유 중심 사업구조 혁신 의지를 다지고 있다. 새해 시작과 함께 2주 간 배터리∙소재사업 관련 국내외 일정을 쉴 틈 없이 소화하며 회사 미래 먹거리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7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기해년 첫 날 아침, 서산과 증평에 각각 위치한 배터리∙소재 공장을 방문해 현장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거 CEO들이 SK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