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649억원···전년比 0.7%↑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시장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0.7% 늘었으며, 특히 소주 부문 영업이익이 18.4% 증가했다. 맥주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는 테라 제로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한 향후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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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649억원···전년比 0.7%↑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시장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0.7% 늘었으며, 특히 소주 부문 영업이익이 18.4% 증가했다. 맥주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는 테라 제로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한 향후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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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4990원 와인으로 주류 판도 흔든다
홈플러스가 초가성비 와인 브랜드 '빈야드'를 앞세워 와인 대중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와인 매출이 소주를 빠르게 추월하며, 주류 시장 내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 올해만 10만 병이 판매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