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내수는 '뚝' 수출은 '쑥'···K주류, '소맥'서 답 찾았다
국내 주류 소비 감소에도 한류와 글로벌 마케팅 덕분에 주류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주류 수출량은 17만6273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증가했다. 중화권으로의 맥주 수출은 78.6% 급증했으며, 특히 대만 시장에서는 수출량이 두 배로 늘었다. 북미에서는 소주가 핵심 시장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건강 중시 문화 확산과 근무 환경 변화로 내수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