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몽골·중국 잡은 오비맥주···'카스 제로' 띄우는 이유 오비맥주가 무알코올 맥주 '카스 제로'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몽골에서는 이미 수입 맥주 브랜드 1위를 차지했으며, 2017년부터 중국에도 수출을 확대해왔다. 글로벌 무알코올 맥주 시장은 2034년까지 크게 성장할 전망이며, 오비맥주는 국내에서도 소주 '찰랑' 출시를 통해 사업 다변화와 성장을 시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