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잔고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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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중공업·방산

방산 4사, 1분기부터 잭팟···121조 수주잔고 앞세워 순항

국내 방산업체 4사는 2024년 1분기 합산 매출 9조4,691억 원, 영업이익 1조1,013억 원을 기록했다. 수출 확대 및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전환과 더불어 합산 수주잔고가 121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안보 불확실성과 국방비 증액 추세가 맞물려 앞으로도 방산업계의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현대건설, 1분기 매출 6조2813억···영업익 1809억

건설사

현대건설, 1분기 매출 6조2813억···영업익 1809억

현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 6조2813억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1분기 매출 실적은 연간 목표치(27조4000억원)의 22.9%를 달성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연간 목표와 동일한 2.9%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가속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갔고, 영업이익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과 고원가 플랜트 현장의 순차적 준공을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

한화오션, 수주 호황 타고 안정적 현금흐름···신규 투자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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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수주 호황 타고 안정적 현금흐름···신규 투자는 변수

한화오션은 조선 업황 회복과 선박 수주 증가로 현금성 자산이 전년 대비 32% 늘며 단기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수주 구조를 구축해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와 같은 현금 유출 부담도 병행되고 있어, 실질적인 재무 개선을 위해서는 투자 효율성과 수익성 확보가 추가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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