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산업·대한화섬, 업무 개선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 시상식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29일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 안착을 기념하기 위한 연말 왕중왕전 및 시상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는 현업 임직원이 직접 기업 내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조직 문화를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올해 매월 1회씩 지난 8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제안한 100여건의 아이디어에 대한 실행력, 효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