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양그룹, 日 향료기업 소다 아로마틱 인수···스페셜티 사업 확대
삼양그룹이 일본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지분 100%를 인수하며 식품 소재 포트폴리오를 향료까지 확대하였다. 인수 금액은 410억엔(한화 약 3900억원)이며, 삼양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료 분야로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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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日 향료기업 소다 아로마틱 인수···스페셜티 사업 확대
삼양그룹이 일본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지분 100%를 인수하며 식품 소재 포트폴리오를 향료까지 확대하였다. 인수 금액은 410억엔(한화 약 3900억원)이며, 삼양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료 분야로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신입사원 모셔요"···롯데케미칼, 채용 승부수 띄웠다
롯데케미칼이 고부가 사업을 담당하는 첨단소재사업부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역대급 불황에 빠진 가운데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건 이례적인 행보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채용을 통해 고부가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하고 수익성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는 전략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달 첨단소재사업부를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기술 영업, 연구개발, 생산관리, 안전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파키스탄 자회사 LCPL 매각···980억 규모
롯데케미칼은 파키스탄 자회사 LCPL의 지분 75.01%를 AsiaPak-몽타주가 세운 특수목적법인에 980억원에 매각했다. 지난해 수취한 배당금을 합쳐 총 1276억원을 확보하며, 비핵심 사업 정리와 파키스탄 내 경영 불확실성 해소, 재무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앞으로 고부가가치 소재 등 신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익 276억···전년比 168%↑
롯데정밀화학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4434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168%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ECH 원료인 글리세린 가격 상승과 정기보수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회사는 셀룰로스 등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