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수출입銀, 신보·기보와 '공급망 안정화'에 2000억원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급망 우대 보증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 시행은 23일부터다. 수출입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공급망안정화기금의 대출과 신·기보의 보증을 연계해 공급망 관련 기업에 대해 대출지원을 확대하고 금융비용을 경감할 방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달 19일 제1차 공급망안정화 기본계획에 따른 것이다. 수은은 신‧기보와 지난달 31일 각각 '공급망 안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