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카터스빌 효과' 첫 성적표···한화솔루션, 3분기 실적 가늠자는
한화솔루션의 미국 카터스빌 공장 가동 확대가 3분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2분기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관세 환급의 일회성 이익이 포함되었으나, 3분기에는 이 효과 없이 모듈 출하량 증가와 AMPC가 수익성을 얼마나 보완할지 주목된다. 카터스빌 공장은 연 3.3GW의 잉곳·웨이퍼·셀, 3.5GW의 모듈 생산능력을 갖춰 기존 달턴 공장과 함께 연 8.6GW의 생산능력을 자랑한다. 이는 3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