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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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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수위 "노소영의 아트센터 나비, 보조금 부정수령 의혹"···고발장 접수

재계

환수위 "노소영의 아트센터 나비, 보조금 부정수령 의혹"···고발장 접수

노소영 관장의 아트센터 나비가 정부 보조금 부정수령 의혹에 휩싸였다. 18일 군사정권 범죄수익 국고환수 추진위원회(환수위)는 문화관광체육부에 아트센터 나비의 정부보조금 부정수령과 보조금 횡령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냈다고 밝혔다. 환수위 측은 "아트센터 나비는 매년 국민 혈세인 7억원의 보조금을 받았지만, 방만 경영뿐 아니라 횡령의혹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면서 "해당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 검찰 등 사정기관에 고발조치 해야

노소영 사칭해 21억 꿀꺽?···아트센터 나비 직원 횡령, 풀리지 않는 의혹들

재계

노소영 사칭해 21억 꿀꺽?···아트센터 나비 직원 횡령, 풀리지 않는 의혹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근이 거액의 자금을 횡령해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공판을 거듭할수록 숨은 쟁점이 속속 드러나면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거액의 현금이 특별한 절차 없이 오갔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한 부실한 내부 시스템과 자금의 출처에 이르기까지 충분히 소명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비에서 근무한 직원 A씨는 현재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경찰과 검찰 등

"노소영 재산 얼마길래"···아트센터 나비 직원 21억 횡령 재조명

재계

[재계IN&OUT]"노소영 재산 얼마길래"···아트센터 나비 직원 21억 횡령 재조명

노소영 관장의 아트센터 나비가 SK사옥을 떠나야한다는 법원 판결 이후 미술관이 주목받자 노 관장 측근의 26억원 횡령사건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거액의 현금이 특별한 확인 절차 없이 오갔음에도 수년간 알아차리지 못했던 노 관장과 미술관의 부실한 내부 시스템이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비에서 근무한 직원 A씨는 현재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경찰 수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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