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아티센셜 넘어 아티씰·스타크로···리브스메드, 성장축 넓힌다 리브스메드는 주력 제품 '아티센셜'의 매출 의존도를 줄이고 '아티씰'과 수술로봇 '스타크'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아티씰과 아티센셜 프로가 4분기 매출에 추가되며, 아티씰은 가격 경쟁력을 갖춰 기존 해외 유통망에서도 활용된다. 스타크는 연내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하고, 내년 국내외 병원을 대상으로 PoC 확장 계획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