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33주년' 안내견학교부터 펫보험까지···삼성화재의 '따뜻한 동행'
삼성화재가 33년간 이어온 안내견 사업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보험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마이브라운 출범 1년 만에 2만8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펫보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차원의 안내견사업과 펫보험 상품 다각화로 동물과 사람의 공존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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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년' 안내견학교부터 펫보험까지···삼성화재의 '따뜻한 동행'
삼성화재가 33년간 이어온 안내견 사업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보험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마이브라운 출범 1년 만에 2만8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펫보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차원의 안내견사업과 펫보험 상품 다각화로 동물과 사람의 공존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화재, 시각장애인 5명에 안내견 기증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시각장애인 5명에게 안내견을 무상 기증하는 분양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안내견 파트너로 선정된 시각장애인들과 그 가족, 안내견의 성장과 훈련을 담당한 자원봉사자들과 훈련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기증식은 시각장애인에게 전달되는 안내견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소개영상 상영, 1년 동안 예비 안내견을 맡아 길러 준 자원봉사자에 감사장 전달, 안내견 기증 순으로 진행됐
삼성화재 “시각장애인 안내견 7남매 이름 공모합니다!”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내달 8일까지 ‘안내견 이름짓기 이벤트’를 펼친다. 이름의 주인공은 작년 12월 29일에 출생한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노란색 네 마리, 검은색 세 마리 등 총 일곱 마리다. 안내견들은 남매끼리 같은 돌림자를 사용한다. 이번 돌림자는 ‘ㅌ’으로 ‘태극, 튼튼’ 등‘ㅌ’이 들어가는 첫 글자로 이름을 지으면 된다. 네티즌들은 예비 안내견의 이름을 '태풍' '태권' '토람이' 등 덧글로 제안하고 있다.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