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비트코인 버팀목 흔들리나···스테이블코인 3년 만에 최대 감소 6월 들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77억달러 감소하며 2022년 테라루나 사태 이후 최대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USDT와 USDC 공급 축소가 주도했으며, 시장은 단기적인 유동성 조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공급량 감소가 장기화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