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3Q 영업익 332억원...전년比 50.8%↑ 유한양행은 3분기 매출 6043억원, 영업이익 332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0%, 50.8% 증가했다. 약품사업에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매출은 각각 4.8% 증가를 보였다. 헬스케어 매출은 32.7%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고, 라이선스 수익은 82.5% 뛰었다. 로수바미브의 매출이 상승한 반면, 자디앙 매출은 감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