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 美·유럽 이어 국내 허가···'추가 로열티' 관건은
유한양행이 개발한 폐암 신약 '렉라자'(미국 제품명 라즈클루즈, 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존슨앤드존슨(J&J)의 '리브레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의 병용요법이 미국과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허가를 받았다. 최근 마리포사(MARIPOSA) 3상 탑라인에서 생존율을 늘린다는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됨에 따라 예상보다 빨리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J&J 자회사 이노베이티브메디슨(얀센)도 분주한 모습이다. J&J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