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양종희 "사업 방식 전환 과감히 추진···리딩금융 위상 확고히"
KB금융그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8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회는 7조5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비과세 배당 기반을 마련했고, 디지털 전환과 사업모델 혁신을 강조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과 전자 주주총회 도입 등 투명 경영 강화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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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양종희 "사업 방식 전환 과감히 추진···리딩금융 위상 확고히"
KB금융그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8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회는 7조5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비과세 배당 기반을 마련했고, 디지털 전환과 사업모델 혁신을 강조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과 전자 주주총회 도입 등 투명 경영 강화도 추진한다.
한 컷
[한 컷]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왼쪽부터)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
금융일반
핀테크 위크 모인 금융지주 회장들 "AI 시대, 개척 정신으로 리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국내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 카카오뱅크, 삼성 등 주요 금융기관이 참가해 생성형 AI 기반의 혁신 금융서비스를 선보였다. 금융지주 회장들이 현장 부스를 직접 찾아 포용금융, 투자심리분석, AR 안경, AI 코칭 등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점검했다.
한 컷
[한 컷]미소짓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오른쪽 첫 번째에서 세 번째까지)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대화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등이 배석했다. 이번 행사는
금융일반
[NW리포트]양종희號 '부문장 투톱' 이재근-이창권···연말 인사·후계구도 초미 관심
KB금융지주 핵심 부문을 맡고 있는 이재근, 이창권 부문장의 임기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연말 인사가 주목된다. 두 인물의 거취에 따라 부회장급 역할 변화와 차기 회장 후계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양종희 회장 체제 색깔 강화와 금융권 내부 역학 변화도 예상된다.
금융일반
KB금융, 전 계열사 CCO 모여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대책 논의
KB금융지주는 소비자 중심 금융 실현을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가치체계를 기반으로 내부통제, 성과평가지표(KPI), 상품 프로세스 개편, 민원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논의됐다.
금융일반
양종희 KB금융 회장 "금융패러다임 맞춰 지속가능한 1등 유지"
KB금융지주는 창립 17주년 기념식에서 양종희 회장이 지속가능한 1등 금융그룹 유지를 위해 포용금융 강화, 생산적 금융 확대, 소비자 권익 최우선, 내부통제 혁신, 주주가치 제고 등을 강조했다. AI를 활용한 그룹 시너지 영상도 공개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한 컷
[한 컷]대화 나누는 양종희·이환주·정혜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 2025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금융권 기후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기후위기 심화와 인공지능 기술 혁신 등 거대한 대전환의 시대 흐름 속에서 AI와 저탄소 기술을 활용한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리 방안을 모색한다.
금융일반
양종희 KB금융 회장, 저출생 극복 해결사로···기업문화 바꾸고 소상공인 지원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사내 복지제도 개선과 소상공인 육아 지원 등 전방위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육아휴직 확대, 출산장려금, 난임치료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돌봄 인프라 구축과 소상공인 대상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 중이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상반기 점검]은행·비은행 포트폴리오 탄탄···양종희 '리딩금융 굳히기'
KB금융지주는 양종희 회장의 비은행 부문 강화와 AI 기술 혁신 전략을 기반으로 2024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과 자본건전성을 달성했다. 비은행 계열사 순이익 증가와 밸류업 계획 이행, AI 플랫폼 구축에 집중하며 리딩금융 굳히기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