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韓·멕시코 경제계 협력 강조···AI·에너지로 확대
대한상공회의소가 멕시코시티에서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여, 양국의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AI, 에너지,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했다. 포스코인터와 KAI는 멕시코 현지 진출을, HS효성은 자동차용 카펫 생산기지 투자를 추진한다. 또한, 양국은 첨단산업·디지털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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