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촛불 집회장 인근 호텔 깜짝 특수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 참석자들이 늘면서 집회장 인근 호텔이 뜻밖의 특수를 맞이하고 있다. 1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용산·광화문 등 집회장 인근 호텔 숙박을 예약한 시민들이 늘고 있다. 안전을 위해 집회 장소 주변의 교통이 늦은 시간까지 통제되고 강추위와 눈 소식 등 악천후가 예보되면서 가족 단위 참석자들의 예약 건수가 증가하면서다. 여기에 민주주의 현장에서 정부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외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