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PF대출 2년 반 만에 증가···주거 PF 자기자본 규제 2년 유예
2023년 2분기 금융권 부동산 PF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증가했으며, 신규 취급액도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 PF대출 연체율은 소폭 하락했으나 중소금융회사의 토지담보대출 연체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금융당국은 주거사업장에 대한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 유예하며 주택 공급을 촉진하고자 하고, 부실사업장 정리 및 재구조화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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