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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손실 검색결과

[총 6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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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지난해 영업손실 2768억···"유리기판 등 신사업으로 재도약 자신"

전기·전자

SKC, 지난해 영업손실 2768억···"유리기판 등 신사업으로 재도약 자신"

SKC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 위축과 미래 사업 투자 등 영향에 2700억원대 영업손실을 냈다. 11일 SKC는 2024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216억원과 영업손실 276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약 15% 상승했으나, 영업손실은 확대됐다. 전방 산업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회사 차원에서도 이차전지와 반도체, 친환경 소재 등 사업 기반을 다지는 데 신경을 쏟았기 때문이란 게 SKC 측 설명이다. 이 가운데 SKC는 소기의 성과를 거

금호건설, '빅배스'에 지난해 1818억원 영업손실

건설사

금호건설, '빅배스'에 지난해 1818억원 영업손실

금호건설이 지난해 181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금호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81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142억원으로 13.7% 감소했다. 공사비 상승 등 외부 환경 영향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의 경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15억원으로

현대건설, 지난해 매출 32.7조원···영업손실 1.2조 '적자 전환'

건설사

현대건설, 지난해 매출 32.7조원···영업손실 1.2조 '적자 전환'

현대건설이 지난해 1조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현대건설이 22일 공시한 2024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1조2209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7854억3000만원)보다 2조원 가량 감소한 수치다. 현대건설이 영업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01년 이후 23년 만이다. 4분기 손실은 1조1310억원, 연간 순손실은 7364억원으로 역시 적자로 전환됐다. 현대건설은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고환율·원자재가 상승

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손실 937억···전년 대비 적자폭 축소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손실 937억···전년 대비 적자폭 축소

LG디스플레이는 25일 매출 6조7082억원, 영업손실 937억원의 2024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도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3757억원, 전년 동기 대비로는 7878억원 손실 규모를 축소한 것이다. 매출은 TV, IT, 모바일, 차량용 등 전 제품군에서 출하가 늘어나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특히 OLED 제품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0%p 확대된 52%를 기록했다. 손익은 IT용 OLED 양산 본격화, 대형 OLED 생

대신·신영證이 주관한 큐라티스, 상장 10개월만에 '잡음'

종목

대신·신영證이 주관한 큐라티스, 상장 10개월만에 '잡음'

지난해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큐라티스의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완전자본잠식 위험을 안은 채 큐라티스는 공모가를 낮추며 시장 친화적인 정책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하지만 2년 연속 감사보고서에서 '기업 존속 불확실성' 지적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큐라티스의 주관사인 대신증권과 신영증권의 주관사 역량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큐라티스 감사를 맡은 삼정회계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손실 2조3397억원

IT일반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손실 2조3397억원

SK스퀘어는 지난해 연간 실적 연결 기준 매출 2조2765억원, 영업손실 2조3397억원, 순손실 1조3148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투자전문기업 특성상 SK하이닉스 등 포트폴리오 회사의 지분법손실 총 2조526억원이 영업손실에 반영됐다. 다만,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하는 등 완만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 연결 실적 턴어라운드(Turn around)가 예상된다. SK스퀘어 본체는 지난해 약 1조원의 현금 유입을 확보함으로써 신규투

석유화학 유일한 '2년 연속' 적자···롯데케미칼, 3332억원 영업손실

에너지·화학

석유화학 유일한 '2년 연속' 적자···롯데케미칼, 3332억원 영업손실

롯데케미칼이 2년 연속 흑자전환에 실패했다. 적극적인 원가 개선 노력을 통해 지난해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는 것이 위안거리다. 롯데케미칼은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19조9491억원 ▲영업손실 333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0.4%가 감소했다. 롯데케미칼은 전년 경영실적에 대해 "글로벌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축소 및 제품 가격 감소, 중국의 대규모 에틸렌 공장 증설로 인한 공급 부담 확대 등으로 석유화학 산업의 시황

SK온, 작년 영업손실 5818억원··· 전년比 46% 감소

에너지·화학

SK온, 작년 영업손실 5818억원··· 전년比 46% 감소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지난해 영업손실 581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손실 폭을 45.8% 줄인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조8972억원으로, 69.3% 증가했다. SK온의 작년 1∼3분기 누적 매출이 10조1741억원, 영업손실이 5632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4분기 매출 2조7231억원, 영업손실 18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SK온은 흑자전환에는 실패했으나 작년 1분기에 344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1322억원, 3분기

다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손실 667억원

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손실 667억원

다올투자증권의 영업실적이 4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4일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누적기준 영업손실이 66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3.5% 증가한 1조1237억원, 당기순손실은 124억원을 기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4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작년 4분기 255억원의 영업손실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115억원, 2분기 22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다올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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