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스피 상장사 상반기 순익 386조원···삼전·닉스 빼도 120% 급증
코스피 상장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00조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54.15%, 333.30% 급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이익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와 금융업종의 성장세, 흑자기업 비율 확대가 특징적이었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코스피 상장사 상반기 순익 386조원···삼전·닉스 빼도 120% 급증
코스피 상장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00조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54.15%, 333.30% 급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이익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와 금융업종의 성장세, 흑자기업 비율 확대가 특징적이었다.
종목
[특징주]재영솔루텍, 상반기 영업익 5800% 급증···장 초반 상한가
재영솔루텍이 올해 상반기에 매출 1070억원, 영업이익 171억원을 기록하며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 덕분에 장 초반 주가가 29.93% 상승해 상한가에 도달했다. 최근 실적 호전의 배경에는 생산설비 및 베트남 거점 투자, 자동화 도입이 있다.
건설사
롯데건설, 원가율 잡고 PF 리스크까지 덜었다...2분기 영업익 3배 급증
롯데건설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과 PF 우발채무 감축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3배 넘게 증가하는 실적 반등을 이뤘다. 건축·주택 부문의 수익성 강화, 대규모 신규 수주, 부채비율 하락 등 재무 안정성도 크게 개선됐다.
통신
KT, 지난해 영업익 205% '폭증'···부동산 분양 이익 덕
KT는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6.9%, 205% 증가했다. 강북본부 부동산 분양 이익, 5G와 클라우드·AI 사업 성장, 자회사 실적 개선이 주된 원인이다. 올해도 정보보안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 자사주 매입 등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두산, 3분기 영업익 2313억원···전년比 109.9%↑
두산이 2023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4524억원, 영업이익 231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8%, 109.9% 증가했다. 반도체 시장 호조와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목표는 최대 14조원으로 상향됐으며, 두산밥캣도 글로벌 시장 수요 회복으로 실적이 크게 늘었다.
재계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2.1조원···"메모리 사상 최대 기록"
삼성전자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DS부문은 HBM3E와 서버 SSD 판매 호조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고, DX부문도 폴더블 신모델 출시 등으로 매출이 크게 늘었다. 연구개발 투자 역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