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코스피 상장사, 지난해 연결 영업익 전년比 61.68% 증가
코스피 상장사의 전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1.68% 증가했다. 삼성전자가 주요한 역할을 했으며, 전체 매출액과 순이익도 증가했다. 특히 증권업의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가 두드러졌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IT서비스 등의 성장세가 돋보였으며, 부동산을 제외한 10개 업종이 실적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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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코스피 상장사, 지난해 연결 영업익 전년比 61.68% 증가
코스피 상장사의 전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1.68% 증가했다. 삼성전자가 주요한 역할을 했으며, 전체 매출액과 순이익도 증가했다. 특히 증권업의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가 두드러졌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IT서비스 등의 성장세가 돋보였으며, 부동산을 제외한 10개 업종이 실적이 하락했다.
중공업·방산
현대무벡스, 지난해 영업익 246억원···역대 최대 실적
현대무벡스가 창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무벡스는 지난해 매출액 3414억원, 영업이익 246억 원, 당기순이익 2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7%, 영업이익은 493%, 당기순이익은 540% 각각 증가했다. 현대무벡스는 글로벌 확장, 신사업 진출 등 사업 다각화, 운영 효율화 조치 등으로 공급망 차질 위기를 극복하고, 연이은 북미·호주 등 글로벌 대형 수주로 성장 기반을 쌓았다고 설명했다. 신규 수주 성과도 사상 최대다. 2023년
에너지·화학
풍산, 지난해 영업익 3238억원···전년 대비 41.6%↑
풍산은 작년 영업이익 3238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41.6%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5544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 올랐다. 순이익은 2360억원으로 50.9%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3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41.6% 줄었다. 해당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2280억원과 403억원이다.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익 1199억원···전년比 58%↑
삼성중공업이 올해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1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다. 삼성중공업은 24일 공시를 통해 올 3분기 매출 2조3229억원, 영업이익 119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58%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의 경우, 하계휴가와 추석 연휴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조업일수가 감소하면서 전 분기 대비 8%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서는 15% 올랐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758억원) 대비 58%
산업일반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1288억원···전년比 178%↑
HD현대일렉트릭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8% 뛰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3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 8010억원, 영업이익 1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0.9%와 178% 수준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선별 수주 전략에 따른 판매 가격 상승분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돼 16.1%를 기록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전력기기 부문이 지속적인 시장 호황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4% 크게 늘었다. 회전기기와 배전기기 매
증권일반
KB證, 1Q 영업이익 2642억원···작년대비 74.8%↑
KB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6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4.8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324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3% 감소했다. 순이익은 1420억원으로 22.47% 늘었다. KB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은 원화채권, 발행어음 등 고객 중심의 최적 상품 공급을 통해 자산 증가세를 유지했다"며 "투자은행(IB) 부문에선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적시 대응과 우량 딜 주선으로 양호한 실적을 실현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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