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KB증권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티몬 인수 성공시 외형 확장 기대"
KB증권은 지어소프트 자회사 오아시스가 티몬 인수를 통해 외형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티몬의 2,800만 회원 DB를 확보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구 이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스토킹 호스 방식을 통해 공개 입찰이 진행되며, 오아시스는 강력한 광고와 인수 전략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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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KB증권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티몬 인수 성공시 외형 확장 기대"
KB증권은 지어소프트 자회사 오아시스가 티몬 인수를 통해 외형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티몬의 2,800만 회원 DB를 확보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구 이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스토킹 호스 방식을 통해 공개 입찰이 진행되며, 오아시스는 강력한 광고와 인수 전략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채널
오아시스, '티몬' 인수 나선다
신선식품 새벽 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티몬 인수에 나선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조건부 인수예정자로 오아시스를 선정해달라고 신청했다. 티몬·위메프(티메프)가 회생절차를 신청한 이후 복수의 인수 희망자들과 가격 등 조건을 논의해 온 가운데, 오아시스가 티몬만 인수하기로 하는 조건을 놓고 협상해 최근 가격 접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메프
IPO
컬리·오아시스 보다 먼저···'미트박스글로벌', '이커머스 1호 상장' 획득할까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박스글로벌이 증권신고서를 내고 코스닥 상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커머스업계에선 미트박스글로벌이 컬리와 오아시스를 제치고 이커머스기업 중 '1호 상장사' 타이틀을 거머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서 관련 업황의 부진 및 고평가 논란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트박스글로벌은 지난 23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5월 한국거래소에 예
블록체인
SK플래닛-오아시스, 웹3 생태계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플래닛은 게임에 특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오아시스(Oasys)와 웹3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가진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생태계 성장, 공동 마케팅 등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성사됐다. 협약의 일환으로 SK플래닛의 블록체인 지갑인 업튼 스테이션(UPTN Station) 서비스에서는 오아시스 메인넷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협
채널
'IPO재수생' 오아시스마켓, 11번가 노린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플랫폼 오아시스마켓을 운영하는 오아시스가 이커머스 플랫폼 11번가 인수를 검토 중이다. 지난해 싱가포르 이커머스 업체 큐텐의 11번가 지분 인수 협상이 불발된 지 8개월 만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는 최근 11번가 인수를 위해 11번가의 재무적 투자자(FI) 나일홀딩스컨소시엄에 인수의향서를 전달했다. 나일홀딩스컨소시엄은 국민연금, 새마을금고, 사모펀드 운용사 에이치앤큐(H&Q)코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FI들은
블록체인
엑스플라-오아시스, 웹3 게임 통해 일본 시장 공략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는 '오아시스'와 함께 레이어2 체인을 구축하고 웹3 게임을 선보여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XPLA는 상반기 중 오아시스를 통해 '워킹데드: 올스타즈'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을 일본 웹3 게임 시장에 선보인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워킹데드(The Walking Dead)' IP를 활용한 수집형 RPG로,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고 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생존을 주제로 흥미진
채널
이커머스 상장 안갯속인데···오아시스, 나홀로 재시동?
오아시스의 하반기 기업공개(IPO) 재추진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커머스 기업들이 얼어붙은 시장을 이유로 IPO를 무기한 연기한 가운데 불씨 살리기에 나선 모습이다. SSG닷컴과 컬리는 속도 조절에 들어갔고, 현재 가장 급한 11번가도 예심청구를 하지 않아 이커머스 '1호 상장' 타이틀 거머쥘 수 있을지 다시 한번 관심이 모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는 IPO를 재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추진했던 코스닥 상장
증권일반
오아시스, 장고 끝에 상장 철회···이커머스 기업 줄줄이 상장 안갯속
'새벽 배송 상장 1호' 기업으로 주목받았던 오아시스가 기업공개(IPO) 철회를 결정했다. 컬리에 이은 두번째 철회로 이커머스 IPO 1호 타이틀도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오아시스는 최근 IPO 시장 훈풍에도 불구하고 지난 7~8일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하면서 공모가 산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오아시스는 주관사인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IPO 관련 회의를 지속해왔으나, 회사가 희망하는 공모가(3만50
IPO
'IPO 대어' 오아시스, 수요예측 흥행 실패에 깊어지는 고민
오아시스가 기업공개(IPO) 완주를 두고 고심에 빠졌다. 지난 7~8일 양일간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하면서 공모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상장 연기나 철회 가능성도 높다고 예상했다. 오아시스가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은 '이커머스 1호 상장사'라는 타이틀과 '조 단위 몸값' 중 어느 것 하나 포기하기 아쉽기 때문이다. 프리IPO 투자자들의 주당 단가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IP
채널
'새벽 배송 상장 1호' 오아시스···"회원 수 10배 성장·해외 진출 검토"
"오아시스가 업계 1등은 아니지만, 새벽배송 시장 자체가 성장하다 보니 상장 1호 기업이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 그런데도 시장이 재편됐고 타사가 위기일 때 치고 나가자고 판단해 출사표를 던졌다." 안준형 오아시스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진행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회원 수에서 10배 증가한 1000만 회원을 확보하고 국내시장 선점 이후 해외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중국에서 국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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