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매장 접고 미국간 미샤···6년 만에 '어닝서프라이즈'
에이블씨엔씨가 코로나19로 인한 적자 이후 국내 로드숍과 면세점 비중을 대폭 줄이고, 해외와 온라인 중심 사업 구조로 전환해 영업이익이 6년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직영점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 비중이 70%에 육박하며 미국과 유럽 등 해외 매출이 두드러지게 성장했다. 기존 히트상품을 해외 채널에서 집중적으로 판매한 전략과 판로 다변화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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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접고 미국간 미샤···6년 만에 '어닝서프라이즈'
에이블씨엔씨가 코로나19로 인한 적자 이후 국내 로드숍과 면세점 비중을 대폭 줄이고, 해외와 온라인 중심 사업 구조로 전환해 영업이익이 6년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직영점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 비중이 70%에 육박하며 미국과 유럽 등 해외 매출이 두드러지게 성장했다. 기존 히트상품을 해외 채널에서 집중적으로 판매한 전략과 판로 다변화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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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탈출구 찾는 홈플러스...배송도 브랜드도 전면 재편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온라인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국 대형마트를 기반으로 운영되던 기존 오프라인 모델에서 벗어나, 당일배송·즉시배송·픽업 등 전방위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며 생존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지난 3월 기업회생 신청 이후 점포 축소와 구조조정 가능성이 대두되는 상황 속에서, 홈플러스는 온라인을 '탈출구'가 아닌 '새로운 주력 채널'로 자리매김시키려는 중이다. 홈플러스는 21일 자사 온라인 배송 서비스를 '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