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르포]"자연흡기 V10의 마지막 포효"···인제 달군 람보르기니 라스트 질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대회에서 우라칸 V10 엔진이 마지막 질주를 펼쳤다. 모든 참가팀이 동일 차량을 사용해 엔지니어링과 전략, 공력 세팅 등 기술 경쟁이 치열했다. 내년부터는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테메라리오가 투입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레이스카와 드라이버를 경험하며 브랜드와 교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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