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자금조달 벽 넘지 못한 홈플러스···법원, 회생절차 폐지 결정 법원이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수정 회생계획안에서 점포 축소와 인력 감축을 통해 비용 절감을 추진했지만, 법원은 필수 운영자금 2000억원의 조달 방안이 미흡하다고 봤다. 14일 내 즉시항고 가능성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