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예당·위다스, 정리매매 첫날 80%대 급락
예당과 위다스가 정리매매 첫날 80%대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코스닥시장에서 예당은 오전 9시18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553원(86.54%) 떨어진 8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위다스는 855(82.21%) 내린 185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8일 상장위원회 개최 결과 예당과 위다스의 상장폐지가 타당한 것으로 심의됐다고 공시했다. 정리매매는 다음달 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