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전면 개편···현장·외부 전문가 함께 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이후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전면 쇄신한다. 외부 전문가와 현장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독립기구를 출범해 위험물 관리와 작업 절차, 중대재해 대응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안전환경 개선 투자를 4524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