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6600억 규모 상품 공급 계약···K9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매출액의 2.5% 이상인 최소 6675억원 규모 상품 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상대방과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이나, 업계는 스페인 노후 자주포 교체 사업과 연계된 K9 자주포 협력 계약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럽 방산시장 공략 확대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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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6600억 규모 상품 공급 계약···K9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매출액의 2.5% 이상인 최소 6675억원 규모 상품 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상대방과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이나, 업계는 스페인 노후 자주포 교체 사업과 연계된 K9 자주포 협력 계약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럽 방산시장 공략 확대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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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관 부회장, 폴란드 이어 루마니아로···방산 세일즈 나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를 방문해 동유럽 대상 방산 세일즈에 나섰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방산 분야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루마니아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과 함께 일리에 볼로잔 루마니아 총리를 만났다. 루미니아는 30억 유로 규모의 보병전투차량(IFV)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김 부회장은 사업 입찰 참가를 위해 예방 자리에 함께 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