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검찰, 미래에셋·유안타증권 압수수색
검찰이 라임 펀드 관련 특혜성 환매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미래에셋증권과 유안타증권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단성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과 유안타증권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2019년 라임 펀드 판매·환매와 관련한 자료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해당 증권사들이 특정 투자자에게 '특혜성 환매'를 했는지를 살필 예정이다. 한편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