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금융위원회가 은행 점포폐쇄 절차를 강화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앞으로는 1km 내 통폐합에도 사전영향평가 등 절차가 의무화되고, 폐쇄정보 공개와 점포 대체수단 제공 기준이 엄격해진다. 비도시 점포 폐쇄시 지역재투자평가 감점도 확대한다.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정보 투명성과 평가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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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금융위원회가 은행 점포폐쇄 절차를 강화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앞으로는 1km 내 통폐합에도 사전영향평가 등 절차가 의무화되고, 폐쇄정보 공개와 점포 대체수단 제공 기준이 엄격해진다. 비도시 점포 폐쇄시 지역재투자평가 감점도 확대한다.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정보 투명성과 평가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은행
"점포 100개보다 낫다"··· 은행권 '똘똘한 한 곳' 전략 속도
은행권은 최근 4년간 오프라인 점포 567곳을 줄이며 점포 효율화를 가속해왔다. 이에 따라 금융 소외 문제가 대두되자, 금융당국은 점포 폐쇄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은행들은 고령층, 외국인 등을 겨냥한 특화 점포를 개설하여 비용 절감과 고객 만족,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