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해외 러브콜에 패션도 흑자 ···신원, '수출'로 쓴 반전 드라마 신원이 올해 상반기 의류 수출사업의 성장과 패션사업의 흑자 전환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개선했다. 중미 등 해외 생산기지 확장과 글로벌 바이어 주문 증가가 수출 확대를 이끌었으며, 패션부문은 유통망 효율화와 온라인 판매 강화로 적자에서 벗어났다. 수출과 패션사업의 균형 잡힌 실적 개선으로 수익 구조 안정화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