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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아니어도 OK"···코스트코·이마트, '광역 상권' 거점전
대형마트업계는 점포 수 확대 대신 비수도권 광역 상권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코스트코는 전북과 전남 등 중소도시까지 출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마트는 신규 점포와 스타필드 마켓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이러한 전략은 창고형 및 체류형 매장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유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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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아니어도 OK"···코스트코·이마트, '광역 상권' 거점전
대형마트업계는 점포 수 확대 대신 비수도권 광역 상권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코스트코는 전북과 전남 등 중소도시까지 출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마트는 신규 점포와 스타필드 마켓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이러한 전략은 창고형 및 체류형 매장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유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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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쓴다" 이마트, "센터 짓자" 롯데마트···장보기 배송 2막 올랐다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서 각기 다른 물류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망을 활용하여 물류 기능을 강화하고, 롯데마트는 대규모 자동화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마트는 기존 점포의 PP센터를 통해 주문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며, 롯데마트는 부산에 온라인 전용 CFC를 오픈하여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두 회사는 같은 목표를 지향하지만, 자산 활용과 신규 투자라는 상반된 접근 방식을 택했다.
유통일반
지분 정리만 남았다···계열분리 막바지 온 이마트·신세계
이마트와 신세계의 계열분리가 SSG닷컴 인적분할로 막바지에 이르렀다. 자산과 매출은 이마트가 크지만, 영업이익과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은 신세계가 앞선다. 계열분리 완성 후 각 그룹은 독립경영 체제에서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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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줄이고, 쇼핑몰 키우고"···이마트의 파격 생존법
이마트가 기존 대형마트 방식을 탈피해 직영매장을 축소하고 외부 브랜드, F&B, 문화·휴식 공간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월계점 등 주요 점포 리뉴얼 후 임대매장 비중을 높이고, 체험과 휴식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와 체류시간을 늘렸다. 이러한 변화로 스타필드 마켓 신개념 점포에서는 매출이 전년 대비 28% 늘어났으며, 온라인 장보기와 차별화된 오프라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채널
정용진 "본업 올인" 성공했는데···자회사에 발목 잡힌 이마트
이마트가 본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 등 오프라인 사업에서 두드러진 실적 개선을 이뤘다. 반면 스타벅스와 SSG닷컴, 신세계건설 등 자회사는 손실을 이어가 연결 실적에 부담을 주고 있다. 신세계건설의 미분양 리스크와 스타벅스의 첫 영업손실이 주요 문제로 꼽힌다.
유통일반
이마트, 대형마트·트레이더스 선방···2분기 별도 영업익 64%↑
이마트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확대됐으며, 점포 리뉴얼과 할인 행사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연결 기준으로는 순매출 감소와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이마트는 하반기 PL 강화와 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확대, 리테일미디어네트워크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음료
이마트 품 안긴 신세계푸드···베이커리 승부수 통할까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그룹 식품 사업 재편이 마무리됐다. 상장폐지로 빠른 의사결정과 계열사 협업이 기대되며, 그룹 유통망을 활용한 베이커리 및 B2B 사업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계열사 거래가 차지하는 상황에서, 외부 거래처 확보와 베이커리 경쟁력 강화가 향후 성장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이마트, 2분기 실적 기대 이하···목표가 11만5000원으로 하향
한국투자증권이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스타벅스와 온라인 사업 부진으로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칠 전망이다. 홈플러스 구조조정과 출생아 수 증가 등은 이마트의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시장 관심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보도자료
SSG닷컴, 이마트 거점 '2시간 배송' 도입···오후 8시 주문도 당일 배송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장보기 배송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서비스는 양재점과 하남점 인근에서 시범 운영하며, 오후 8시까지 주문 시 2시간 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SSG닷컴은 온디맨드 장보기 수요에 대응하며, 연말까지 전국 약 50개 이마트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채널
'990원 전복' 꺼낸 이마트···홈플러스보다 무서운 건 쿠팡
이마트가 990원 전복, 99원 생리대 등 초저가 전략을 앞세워 오프라인 매장 유입을 노리고 있다. 홈플러스 폐점에 따라 일부 반사이익을 얻고 있지만, 업계는 온라인 장보기 확산으로 쿠팡 등 이커머스와의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이마트는 원가 경쟁력 강화, 통합 매입, 퀵커머스 및 O4O 서비스 확대 등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