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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025년 영업이익 3225억···전년比 584.8%급증
이마트가 가격혁신, 상품 다양화, 공간 리뉴얼 등 전략으로 2025년 영업이익 322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84.8% 급증했다. 순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트레이더스와 자회사 실적, 주주가치 제고 정책 등 다각도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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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025년 영업이익 3225억···전년比 584.8%급증
이마트가 가격혁신, 상품 다양화, 공간 리뉴얼 등 전략으로 2025년 영업이익 322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84.8% 급증했다. 순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트레이더스와 자회사 실적, 주주가치 제고 정책 등 다각도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한 컷
[한 컷]신세계푸드 '두초크', 2주간 100세트 한정 판매 돌입
신세계푸드의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두초크)'가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에서 소비자들이 '두초크'를 구매하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운 '두초크'는 이날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마트 공식 SNS를 통해 판매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컷
[한 컷]두바이 초코 품은 크루아상...'두초크' 출시
신세계푸드의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두초크)'가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에서 소비자가 '두초크'를 구매하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운 '두초크'는 이날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한정 판매된다. 이마트 공식 SNS를 통해 판매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컷
[한 컷]이마트·트레이더스, '두바이 초코 크루아상' 단독 판매
신세계푸드의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두초크)'가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에서 소비자들이 '두초크'를 구매하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운 '두초크'는 이날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마트 공식 SNS를 통해 판매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컷
[한 컷]'두쫀쿠'가 불 지핀 '쫀득 돌풍'···신세계푸드, '두초크' 출시
신세계푸드의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두초크)'가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에서 소비자들이 '두초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 서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운 '두초크'는 이날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한정 판매된다. 이마트 공식 SNS를 통해 판매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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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매출 1위' 매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발걸음
조효정 기자 queen@
증권일반
거버넌스포럼 "신세계푸드 공개매수가격 공정성 논란···특별위원회 설치해야"
이마트가 추진 중인 신세계푸드 상장폐지 목적의 공개매수가 공정한 가격 산정 여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공개매수가격이 장부가치와 내재가치 대비 낮다며 특별위원회 설치와 외부 전문가 평가 등 주주보호 강화 조치를 촉구했다. 이해상충 구조에 따른 책임과 법 개정 취지 실현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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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세계푸드 상장폐지 추진···자발적 공개매수 실시
이마트가 신세계푸드의 자발적 상장폐지를 추진하며 20% 프리미엄의 공개매수를 통해 유통주식 전량 확보에 나선다. 상장폐지 후 지배구조 단순화와 기업 운영 효율화, 소액주주 가치 제고, 정부 밸류업 정책에 부응한 중복 상장 해소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 신세계푸드, 공개매수·상장폐지 추진에 19% 급등···이마트도 동반 강세
이마트가 신세계푸드 잔여 유통주식을 공개매수해 완전자회사로 전환한 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고 밝히자 신세계푸드와 이마트 주가가 동반 급등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만8120원이며, 지분이 93.36%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증권일반
이마트, 신세계푸드 주식 공개매수···자발적 상장폐지 추진
이마트가 자회사 신세계푸드의 잔여 유통주식 전량을 주당 48,120원에 공개매수해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뒤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공개매수 대상은 약 146만주로, 이마트 보유 지분은 공개매수 완료 시 93.36%로 늘어난다. 주식매입은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