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컷
[한 컷]이재명 대표 만난 이재용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사피(SSAFY·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기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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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재명 대표 만난 이재용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사피(SSAFY·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기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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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교육생들과 기념촬영하는 이재명 대표와 이재용 회장
이재명(왼쪽 다섯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용(왼쪽 첫번째)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청년 취업 지원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교육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3.20.
재계
삼성, '총체적 위기' 극복 나선다···9년 만 全 임원 소집령의 의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초일류 기업'을 강조한 지 3년 만에 삼성이 임원 소집령을 내렸다. 부사장 이하 전 계열사 임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들은 2월 말부터 4월까지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인력개발원 호암관에서 진행된다. 삼성의 한 임원은 "회사에서 대상자들에게 정해진 날 참석하라는 메일을 보냈다"며 "삼성 임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하
재계
"미래 개척하자" 이후 침묵하는 이재용, '현장경영' 만지작
'삼성 부당 합병' 승계 의혹에서 벗어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첫 행보는 미래 구상이었다. 이 회장은 4일 오후 서울 서초사옥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만나 스타게이트 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손 회장은 3자 회동 직후 '삼성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주 좋은 논의를 했다"며 "모바일, AI 전략을 논의했으나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며 말을 아꼈다. 스타게
재계
'이재용 항소심' 무죄···경제단체 "AI·반도체 경쟁력 이끌 것"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삼성 부당 합병' 의혹과 관련해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경제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이날 강석구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은 "AI·반도체 분야 글로벌 산업지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기업경영의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한국경제인연합회(한경협)도 이번 2심 결과로 인해 삼성전자의 경영 정상화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상철
재계
'이재용 재판' 항소심 선고···1심은 전부 무죄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운명의 날'을 맞는다. 1심 재판부는 이 회장에 적용된 19가지 혐의를 모두 무죄로 판결했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를 인정한 서울행정법원 판결이 공소장에 새로 반영되면서 항소심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이 회장에 대한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와 관련해 선고기일을 연다. 이번 선고는 지난해 2월 5
재계
이재용, 재무보다 공대·약대 출신 앉혔다
삼성전자가 29일 정기 임원인사까지 단행하며 2025년 인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위기의 근원지인 반도체 사업부 수장에 변화를 주었고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를 교체하는 '깜짝' 인사를 단행했다. 재무 전문가가 아닌 '기술통'을 전면 배치하면서 옛 미래전략실(이하 미전실) 출신을 영전시킨 점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이재용, 재무보다 공대·약대 출신 앉혔다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은 메모리·파운드리(위탁
재계
이재용 회장, "삼성 위기 알고 있다···어려운 상황 반드시 극복"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해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주주에게 피해를 주거나 투자자에 피해를 끼쳤다는 사실은 결단코 없었다"며 "국민의 사랑을 받는 삼성으로 거듭나도록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25일 이 회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부정거래 행위·시세조종) 등 항소심 결심 공판 최후 진술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 회장은 "그간 진행된 항소심 재판으로 다시 한번 회사 경영을 성
재계
"삼성, 가장 혹독한 시험 치르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시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회사를 이끈 지 10년 만에 가장 혹독한 시험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FT는 이날 "삼성은 세계 최대 메모리 제조업체로서 글로벌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AI(인공지능)에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분야에서는 경쟁사인 SK하이닉스에 뒤처졌다"고 지적했다. 또 "2030년까지 대만 반도체 제조회사(TSMC)를 추월한다는 야망을 이루는 데 있어서도 거의 진전을 이
한 컷
[한 컷]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경영권 불법승계' 관련 2심 속행 공판 출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관련 2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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