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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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검색결과

[총 1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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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신뢰회복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금융일반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신뢰회복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NH농협금융그룹은 지난 25일 NH인재원(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2025년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찬우 회장과 계열사 CEO, 집행간부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전략과 경영관리 방향, 혁신과 신뢰를 주제로 한 외부 특강,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 등이 진행됐다. 이

현장경영 나선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고객 신뢰회복 총력"

금융일반

현장경영 나선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고객 신뢰회복 총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계열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본사뿐만 아니라 일선 영업점 현장방문을 병행하는 일정으로 추진했다. 이 회장은 지난 12일 NH투자증권 본사 방문에 앞서 광화문에 소재한 영업점을 찾았다. 이찬우 회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본사로 이동해 NH투자증권, NH선물, NH헤지자산운용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장은

협약장 나서는 조용병·함영주·이찬우·양종희·고석헌·이준수

한 컷

[한 컷]협약장 나서는 조용병·함영주·이찬우·양종희·고석헌·이준수

(왼쪽부터)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고석헌 신한금융그룹 부문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사외이사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협약장을 나서고 있다. 이번 협약 내용으로는 금융지주·은행 사외이사 교육 프로그램 실시, 지배구조 선진화, 교육 인프라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등이 포

취임식 대신 고객센터 찾은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고객신뢰 최우선"

금융일반

취임식 대신 고객센터 찾은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고객신뢰 최우선"

NH농협금융지주는 이찬우 신임 회장이 별도의 취임식 없이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서울 용산 소재)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장은 상담 현장을 체험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경영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회장은 앞서 취임사를 통해 '고객 신뢰'와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고객행복센터 방문을 선택했다. 이 회장은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금융사고 '0' 목표"···국민 신뢰 회복에 '초점'

금융일반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금융사고 '0' 목표"···국민 신뢰 회복에 '초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신임 회장은 "금융사고를 제로화하고 자산 규모와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4일 오전 용산 고객행복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2012년 금융지주가 된 이후 13년이 지난 만큼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3일 취임한 이 회장은 첫 일정으로 고객센터 방문을 택했다. 농협금융의 이미지와 신뢰 회복을 위해선 고객 접점이 많은 고객센터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NH농협금융, 이찬우 대표이사 회장 선임···"변화·혁신 이끌 적임자"

금융일반

NH농협금융, 이찬우 대표이사 회장 선임···"변화·혁신 이끌 적임자"

NH농협금융지주는 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해 9월 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다. 내·외부 후보군에 대해 종합적인 경영능력과 전문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를 거듭하며 후보군을 압축, 최종적으로 이찬우 후보자를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이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에서 경제정책부터 실무업무

농협금융 이찬우號 3일 출범···'내부통제·독립성 강화' 과제 산적

금융일반

농협금융 이찬우號 3일 출범···'내부통제·독립성 강화' 과제 산적

NH농협금융지주가 다음달 3일 회장 직무대행 체제를 마무리 짓고 이찬우 회장을 공식 선임한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찬우 내정자는 지난해 말 차기 농협금융지주 회장 후보로 내정된 뒤 최근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 예정대로 임시 주주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최종 선임돼 임기를 시작할 전망이다. 농협금융에 따르면 이 내정자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시주총 후 바로 업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 내

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경제관료 이찬우 내정···내부통제 강화 '최대 숙제'

금융일반

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경제관료 이찬우 내정···내부통제 강화 '최대 숙제'

NH농협금융지주가 진통 끝에 차기 회장 후보자로 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내정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내부인사 발탁도 점쳐졌지만 관행대로 경제관료가 회장 자리에 앉게 됐다. 내년 2월 취임할 이 후보는 금감원 근무 경력을 살려 내부통제 강화와 조직 쇄신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이 전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다만 최종 선임되려면 내

NH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 내정

금융일반

NH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 내정

NH농협금융지주는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취업 심사가 남아있어 최종 선임은 내년 2월로 미뤄진다. 이날 농협금융 임추위는 "인터뷰 결과 1순위 후보자가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 대상이라 즉시 선임이 제한돼 있다"며 "내년 1월 24일 취업 심사를 통과하면 2월 3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66년 부산에서 태어난 이 후보

금감원 가상자산 담당 임원 생긴다

금감원 가상자산 담당 임원 생긴다

금융감독원 연말 임원인사를 앞두고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IT 담당 임원 신설이 점쳐진다. 금융사 업무가 IT 경계선을 오가는 와중에 가상자산 수요도 높아져 금감원도 이를 전담하는 임원을 선임해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은보 금감원장 등은 연말 인사에서 전략 감독 산하에 있는 디지털금융 감독국과 디지털금융 검사국의 체제 개편을 고심 중이다. 금감원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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