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FDA 문턱 넘어야 하는 K선크림...현지 생산으로 돌파구 찾는다
K뷰티가 미국 선케어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ODM 업체와 협력해 OTC 규제에 대응하고 있다.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한 잉글우드랩은 FDA 기준에 맞춘 제품 개발·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RTG OTC 등 솔루션으로 브랜드사의 시장 진입 부담을 줄이고 있다. FDA 허용 성분 확대에도 신속히 대응하며 제품군을 넓혀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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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문턱 넘어야 하는 K선크림...현지 생산으로 돌파구 찾는다
K뷰티가 미국 선케어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ODM 업체와 협력해 OTC 규제에 대응하고 있다.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한 잉글우드랩은 FDA 기준에 맞춘 제품 개발·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RTG OTC 등 솔루션으로 브랜드사의 시장 진입 부담을 줄이고 있다. FDA 허용 성분 확대에도 신속히 대응하며 제품군을 넓혀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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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주식부자|박은희 코스메카코리아 대표]6개월 만에 지분 가치 140% 증가···'K-뷰티' 효과 '톡톡'
코스메카코리아가 'K뷰티'를 등에 업고 승승장구하고 있다. 주가 급등과 함께 박은희 코스메카코리아 대표의 지분 가치도 6개월 새에 140% 가까이 불어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10일 전 거래일 대비 1900원(2.15%) 오른 9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날 장초반 9만3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주가는 6개월 동안(3월8일~9월10일) 145% 급등했다. 코스메카코리아 지분 25.22%를 보유한 박은희 대표의 지
[공시]잉글우드랩, 작년 영업이익 67억원···흑자전환
잉글우드랩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67억4625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33억1691만원으로 12.2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억6854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특징주]잉글우드랩, 243억원 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급등’
미국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이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잉글우드랩이 일본콜마로부터 243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잉글우드랩은 전일 대비 20.86% 상승한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색조화장품 사업 진출을 위한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잉글우드랩은 일본콜마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243억원 규모 투자유치 계약
美 화장품 기업 잉글우드랩, 포인트아이 최대주주 등극 예정
미국 화장품 개발·생산 기업인 잉글우드랩(Englewood Lab)이 코스닥 상장사 포인트아이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잉글우드랩은 향후 성장성이 큰 아시아 지역의 화장품 시장에 진출해 상품 판매, 유통, 브랜딩을 위해 포인트아이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인트아이는 최근 공시를 통해 △전환사채(CB) 발행 △타법인주식취득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주총회소집 결의 등 이사회 결정 사항을 전했다. 포인트아이는 CB발행 자금과 내부 유보
美 기업 잉글우드랩, 내년 코스닥 상장 예정
미국의 화장품 원료 개발·생산 전문 기업 잉글우드랩은 9일 한국 코스닥 상장 계획을 밝혔다.기업공개(IPO) 시기는 내년으로 예정돼 있으며 한국 증시 상장을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본사는 미국 뉴저지에 소재하고 있다.2004년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기능성 기초 화장품 원료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OEM·ODM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노화 방지[anti-aging], 자외선 차단, 여드름 개선, 미백[whitening] 화장품 등의 원료다. 각국의 여러 의약부외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