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자쿠와’ 집단감염 발원지되나···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6명
'안양 1번가'로 불리는 경기 안양시에 있는 '자쿠와' 음식점 방문자들이 잇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음식점이 '이태원 클럽'에 이어 새로운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원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까지 이 음식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20일 안양시 등 각 지자체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남병원 직원인 용인 73번 확진자(26·안양시 거주), 이태원 클럽 방문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