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위한 채무조정 2138억원 단행
IBK기업은행은 소상공인과 장기 연체자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1월부터 9월까지 4700여 차주 대상 2138억원의 채무 조정과 소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6개사에는 1143억원 규모의 맞춤형 채무 구조조정을 지원했으며, 장기·소액 연체자 737명의 원금을 최대 95% 감면하고, 취약계층 3788명의 장기연체채권 713억원을 소각했다. 연말까지 추가적인 채권 소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