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14℃

  • 인천 13℃

  • 백령 9℃

  • 춘천 15℃

  • 강릉 13℃

  • 청주 13℃

  • 수원 13℃

  • 안동 15℃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5℃

  • 전주 16℃

  • 광주 16℃

  • 목포 13℃

  • 여수 14℃

  • 대구 16℃

  • 울산 15℃

  • 창원 16℃

  • 부산 14℃

  • 제주 13℃

장영진 검색결과

[총 8건 검색]

상세검색

'수출경쟁력 강화' 간담회에서 박수치는 지역은행장들

한 컷

[한 컷]'수출경쟁력 강화' 간담회에서 박수치는 지역은행장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지역 중소·중견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마치자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정해수 부산은행 부행장, 백종일 전북은행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안 산업부 장관,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장 등. 안 장관은 "수출 여건이 어려워지면 지방 기업과 소규모 기업의 어려움은 더 늘어난다"며 "대외 불확실성 확대를 대응해 무역보험

대화 나누며 미소짓는 안덕근 산자부 장관·장영진 무보 사장

한 컷

[한 컷]대화 나누며 미소짓는 안덕근 산자부 장관·장영진 무보 사장

(왼쪽)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한국무역보험공사-지방·인터넷은행·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은행과 인터넷 은행 등 금융권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수출 확대를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산업부,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포문 열어···"5년간 약 2조 원 지원 계획"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산업부,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포문 열어···"5년간 약 2조 원 지원 계획"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1호 보증서 전달식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렸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하나·국민·신한·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수출 패키지 우대 금융을 통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수출 자금을 기존보다 최대 2배 한도 및 저금리(최대 0.7%포인트 인하)로 대출해준다. 무역보험 보증료와 가입비도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된다. 5대 은행과 무보가 제공하는 우대 규모는 총 2조2000억원에 달한다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시작

한 컷

[한 컷]'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시작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승열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1호 보증서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 은행장, 최병철 후세메닉스 대표, 안 장관, 장영진 무역보험공사장.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하나은행 등 5대 시중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수출 패키지 우대 금융을 통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수출 자금을 기존보다 최대 2배 한도 및 저금리(최대 0.7%포인

장영진 산업부 1차관 내정자···에너지·투자분야 산업관료

[프로필]장영진 산업부 1차관 내정자···에너지·투자분야 산업관료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 9일 내정된 장영진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은 산업부의 여러 보직을 거친 정통 산업관료 출신이다. 1966년생으로 대구 달성고와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부에서 디자인브랜드팀장, 가스산업과장, 에너지자원정책관, 무역투자실 투자정책관, 산업혁신성장실장을 거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파견 근무를 했고

주미경제공사에 장영진 산업부 투자정책관 내정

주미경제공사에 장영진 산업부 투자정책관 내정

주미대사관 경제공사에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투자정책관(국장)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외교부는 조만간 장 국장을 주미경제공사에 선임할 예정이다. 주미경제공사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미 경제외교와 통상 현안을 챙기는 자리다. 당초 외교부는 주미경제공사를 민간인이 응모 가능한 대외 개방형 직위로 공모했으나 이 자리에 응모한 최모 교수가 보수 시민단체 경력 등 때문에 자신이 탈락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