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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급 '안정적'···최대 전력 93,100MW· 16시 '피크'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전력 수급 현황에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 현재 전력 예보단계는 '정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최대 전력은 93,100MW로, 피크 예상시간은 16~17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운영 예비력은 11,269MW(12.1%)다. 실시간 전력수급 현황을 보면 현재 105,980MW의 전력이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부하 84,095MW, 공급 예비력 21,885MW, 공급예비율은 26.02%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