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자산운용사
성장세 매서워진 한투운용, 올해 KB운용 '또' 제쳤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성장세가 매섭다. 올해 들어서도 한투운용은 KB자산운용의 3위 자리를 빼앗았다. 한투운용은 지난 연말 딱 한 번 지난 KB자산운용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선 바 있다. 이후 약 1개월 만에 몸집을 키운 것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체 ETF 점유율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은과 KB자산운용의 점유율은 7.64%다. 다만 순자산총액에서 한투운용이(13조8407억원) KB자산운용(13조8375억원)보다 3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