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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 매서워진 한투운용, 올해 KB운용 '또' 제쳤다

증권·자산운용사

성장세 매서워진 한투운용, 올해 KB운용 '또' 제쳤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성장세가 매섭다. 올해 들어서도 한투운용은 KB자산운용의 3위 자리를 빼앗았다. 한투운용은 지난 연말 딱 한 번 지난 KB자산운용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선 바 있다. 이후 약 1개월 만에 몸집을 키운 것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체 ETF 점유율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은과 KB자산운용의 점유율은 7.64%다. 다만 순자산총액에서 한투운용이(13조8407억원) KB자산운용(13조8375억원)보다 32억

조직개편·리브랜딩 역효과?···한투운용에 추격당한 KB운용

증권·자산운용사

조직개편·리브랜딩 역효과?···한투운용에 추격당한 KB운용

KB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직개편과 리브랜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한국투자신탁운용에게 3위 자리를 내줬다. 추월당한지 하루 만에 특정 ETF에 자금이 유입되면서 순위를 되찾았으나 3위 자리는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이다. 올해 초 한투운용과 순자산 격차는 2582억원에 불과하고 핵심 인력인 ETF본부장의 사의 표명으로 경쟁력이 약화될 처지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ETF 상품 딱 한 개 상장해 성공하더니···'양보다 질' 따지겠다는 한화자산운용

증권·자산운용사

ETF 상품 딱 한 개 상장해 성공하더니···'양보다 질' 따지겠다는 한화자산운용

권희백 대표 취임 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2배 이상 성장한 한화자산운용이 성장 비결로 질적 성장을 꼽았다. 올해 단 한 개의 상품을 출시했음에도 이 같은 성장을 한 것은 기존 상품들의 경쟁력이 높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의 시각은 다르다. 일각에선 시장이 커질수록 결국 한화자산운용도 양적 경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에 더해 소비자 선택 폭을 좁힌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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