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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두쫀쿠'까지 살핀 정용진···트레이더스 구월점 현장 경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그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점포 운영 및 명절 한정 상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구월점은 대형 체험형 매장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국 2위 점포로 자리잡았다. 신세계그룹은 창고형 할인점 확장과 매출 신기록 달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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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두쫀쿠'까지 살핀 정용진···트레이더스 구월점 현장 경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그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점포 운영 및 명절 한정 상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구월점은 대형 체험형 매장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국 2위 점포로 자리잡았다. 신세계그룹은 창고형 할인점 확장과 매출 신기록 달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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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매출 1위' 매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발걸음
조효정 기자 queen@
유통일반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신세계그룹의 정용진과 정유경 남매가 2026년 각기 다른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정용진은 유통 혁신과 신사업 확장, 글로벌 협업 강화에 집중하며 재도약을 노린다. 정유경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내실 위주 전략을 선택해 리스크 관리와 미래 성장에 무게를 뒀다.
유통일반
정용진, 美서 네트워크 강화···글로벌 투자·협력 모색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트럼프가, AI 창업자, 파라마운트 CEO 등과 연쇄 회동하며 현지 투자 및 사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팜비치 개발, AI 기술 협업, 테마파크 콘텐츠 개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며, 신세계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한다.
유통일반
정용진, 연말 계획은 '미국'···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주최한 성탄절 만찬에 참석해 밴스 부통령을 만났다. 1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밴스 부통령의 관저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 시암 상카르 팔란티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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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알리 합작법인, 정용진 회장 첫 이사회 의장 선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의 합작법인 '그랜드오푸스홀딩'의 초대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이 합작법인은 이커머스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등기이사로서의 책임 경영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해 5인 이사회 체제를 도입했다. 주요 의사 결정은 만장일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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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자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국감 증인 철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정 회장을 24일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신청했다가 이날 "신청의 이유가 해소됐다"며 철회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김 의원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지마켓과 중국 알리바바그룹 알리익스프레스 간의 합작법인 추진과 관련해 소비자 정보 보호 등 보안 우려에 관해 확인하고자 정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신청했다.
유통일반
신세계그룹 임원인사···'성과'·'젊음'·'쇄신' 강조
신세계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6일 단행했다. 이번 정기 인사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이뤄졌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을 일찍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이번 인사에서도 역시 신세계그룹의 '성과주의'가 반영됐다. 동시에 젊은 인재를 전면에 내세웠고 기존 CEO들도 계열 이동을 시키면서 분위기 쇄신을 꾀했다.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자는 2명이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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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세대교체 끝낸 신세계, 외형확장·사업재편으로 도약 모색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올해 상반기, 주요 계열사 지분을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에게 모두 넘기며 경영승계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정용진은 이마트 본업 강화와 비핵심 사업 정리를, 정유경은 백화점 리뉴얼과 온라인, 여행 신사업 확장에 주력 중이다. 양사는 계열분리와 함께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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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공주님들의 검소한 소비습관 "재벌 딸 맞아?"
드라마에 나오는 회장님 딸은 언제나 명품을 온몸에 두르고 셰프가 만든 고급 음식만을 먹는데요. 과연 현실은 어떨까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막내딸인 이원주(21세)는 현재 대학생입니다. 그녀는 2023년 모친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태국의 서민 맛집을 방문했는데요. 음식값이 한화 4만원 정도인 이곳은 미슐랭 식당 치고는 부담 없는 가격대이기에, 일반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가게죠. 이원주가 10대 시절 신었던 운동화도 주목받은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