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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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검색결과

[총 1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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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 "외형성장보다 내실 다지기···미래준비 집중"

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형성장보다 내실 다지기···미래준비 집중"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는 외형성장보다 내실을 다지겠다며 고객기반 확보를 통한 미래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과 시장의 신뢰 회복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우리은행은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진완 은행장은 이날 행사에서 ▲순환보직 ▲업무매뉴얼 ▲휴가 연속사용 등 3가지 축의 균형이 내부통제 강화로

우리금융 임종룡·정진완, 새해 첫 행보는 '상생금융'

금융일반

우리금융 임종룡·정진완, 새해 첫 행보는 '상생금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정진완 신임 우리은행장이 새해 첫 행보로 상생금융 실천에 나섰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2일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자립준비청년 등 미래세대 8명을 우리금융 본사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입학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

예대마진 커져도 실적 전망은 하향...새 은행장들 고심 커진다

은행

예대마진 커져도 실적 전망은 하향...새 은행장들 고심 커진다

취임 일성으로 '체질개선'과 '혁신'을 제시한 신임 시중은행장들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어서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예대마진을 높였지만 순이자마진(NIM)은 상반기 내내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4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은행장들은 일제히 취임사와 신년사를 내고 새해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4대은행 가운데 정상혁 신한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 취임···"진짜 내부통제 돼야 신뢰 회복"

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 취임···"진짜 내부통제 돼야 신뢰 회복"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2025년은 우리은행이 다시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가장 먼저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우리은행은 31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본점에서 정진완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제56대 은행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진완 은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지켜야 하는 것, 신뢰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 고객 중심 ▲바꿔야 하는 것, 혁신 등 세 가지 핵심 경영 방침을 제시했다. 가장 먼

정진완號 내부통제에 최우선···리스크·혁신 책임질 인물 '주목'

은행

정진완號 내부통제에 최우선···리스크·혁신 책임질 인물 '주목'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정자가 첫 임원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변화된 내부통제 조직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연임을 포기한 가운데 내부통제 강화는 정 내정자의 큰 숙제로 남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내년부터 금융권 중대재해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금융권 혁신은 금융권 화두로 떠오른 상태다. 정 내정자는 우리은행

5대 시중銀 수장 절반 이상 교체···'변화' 선택 이유는

은행

[은행권 인사 태풍①]5대 시중銀 수장 절반 이상 교체···'변화' 선택 이유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대표이사 인사가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내년 은행들의 방점이 '변화'에 찍힐 전망이다. 이미 은행장을 단독 추천한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예상외의 파격 인사를 단행하면서 변화를 예고했다. 교체가 유력한 NH농협은행장까지 후보 추천이 완료되면 시중 은행장 절반 이상이 바뀌는 셈이다. KB금융은 지난달 27일 대표이사추천위원회를 열고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를 차기 KB국민은행

실적 보다 '내부통제' 강조한 정진완···우리은행 변화 속도 낸다

은행

실적 보다 '내부통제' 강조한 정진완···우리은행 변화 속도 낸다

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가 실적 보다는 내부통제 강화, 고객 중심 조직문화에 무게를 두겠다고 밝히며 향후 우리은행 조직문화에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에 대한 수사가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은행을 이끌게 된 정 후보는 직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업무중심 조직문화를 '고객중심'으로 옮길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단기적인 KPI(핵심성과지표)에 변화를 줄 방침이다. 6개월마다

정진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업무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조직쇄신 약속

은행

정진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업무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조직쇄신 약속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내정된 정진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은 잇단 금융사고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부담'을 꼽았다. 이에 정 후보는 업무중심의 조직문화를 고객중심으로 옮겨 내부통제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정 후보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은행의 동료들과 함께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는 잇단 금융사고를 막을 수

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자 "단기 실적이나 성과 보단 바닥부터 체질 개선 할 것"

한 컷

[한 컷]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자 "단기 실적이나 성과 보단 바닥부터 체질 개선 할 것"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자로 내정된 정진완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으로 출근을 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정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을 추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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