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LCK 2026 개막 D-7···'젠지·T1·한화' 누가 웃을까
2026 LCK컵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며, 10개 참가팀은 젠지와 T1을 우승후보로 꼽았고 한화생명e스포츠를 위협적인 팀으로 지목했다. 새로운 그룹별 대진과 더불어 코치 보이스 신시스템이 시범 운영된다. 플레이오프와 결승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국제대회 진출권을 획득한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게임
LCK 2026 개막 D-7···'젠지·T1·한화' 누가 웃을까
2026 LCK컵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며, 10개 참가팀은 젠지와 T1을 우승후보로 꼽았고 한화생명e스포츠를 위협적인 팀으로 지목했다. 새로운 그룹별 대진과 더불어 코치 보이스 신시스템이 시범 운영된다. 플레이오프와 결승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국제대회 진출권을 획득한다.
게임
'2025 LCK' 파이널 임박···HLE·KT·젠지 "우승만 노려"
2025 LCK 결승전과 결승 진출전을 앞두고 한화생명 e스포츠, 젠지, KT 롤스터가 미디어데이에서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결승 진출전은 27일, 결승전은 2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통합 시즌으로 치러지는 LCK에서 새로운 우승팀이 탄생할 예정이다.
전기·전자
LG전자, 젠지 이스포츠와 울트라기어만의 게이밍 경험 알린다
LG전자가 2024년까지 세계적인 e스포츠 기업인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21년부터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LG전자는 고성능 게이밍 기기 브랜드 'LG 울트라기어(UltraGear™)'를 앞세워 글로벌 e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젠지는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등의 다양한 게임리그에서 세계 정상급 e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