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투증권,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지속성장 기반 확립"
한국투자증권이 초격차 시장 지위 확보와 지속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전략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퇴직연금운영본부를 연금혁신본부로, 금융센터본부를 법인WM본부로 변경하고, 글로벌인수금융부·부동산금융담당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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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한투증권,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지속성장 기반 확립"
한국투자증권이 초격차 시장 지위 확보와 지속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전략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퇴직연금운영본부를 연금혁신본부로, 금융센터본부를 법인WM본부로 변경하고, 글로벌인수금융부·부동산금융담당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보험
보험연수원, 글로벌사업팀·AI사업팀 신설···베트남 진출 준비
보험연수원이 글로벌 진출과 AI 자회사 설립을 핵심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글로벌사업팀과 AI사업팀을 신설해 베트남 시장 온라인 콘텐츠 진출 및 AI 학습시스템 등 수익모델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8팀에서 10팀 체제로 확대됐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조직개편 단행···중개·IB·리테일 '수익성 축' 재정비
iM증권이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개편 내용은 IB본부의 기능별 전문성 강화, 리테일·마케팅 조직 신설, 프로젝트파이낸싱 관리 체계 보강이다. 자본 효율성 제고와 안정적 수익 기반 확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문영주 회장 선임···"글로벌 사업 전개 포석"
투썸플레이스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문영주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신영 전무는 COO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한다. 전략기획본부장이던 장세현 상무는 신임 CFO에 올랐다. 조직개편으로 연구개발 센터를 R&D 본부로 격상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품질 혁신에 나섰다.
증권·자산운용사
교보증권, 중장기 성장 체력 강화 위한 조직개편
교보증권이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경영지원과 인사지원 체계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미래전략파트 등 조직을 신설해 AI,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집중했다. IB부문과 자산관리부문 전문성 또한 강화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조직개편···강영구 대표 해외시장 전진 배치
이지스자산운용이 자본 조달 채널 다변화와 글로벌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강영구 대표가 싱가포르 IGIS ASIA로 이동해 아시아 시장 진출과 글로벌 기관투자가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해외 및 국내 사업 부문을 이원화해 시장 경쟁력과 투자 관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보험
KB손보, 조직개편 단행···AI 전환·책임경영 체계 강화
KB손해보험이 2026년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영업조직 재정비, 스마트비서Unit 및 AI데이터본부 신설, 채널 다양화 등을 추진했다. 임원 인사와 책임경영 강화, 고객경험파트 신설 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보험
KB라이프, 소비자 권익보호·책임경영 강화 위한 조직개편 시행
KB라이프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최고소비자책임자(CCO) 선임, CEO 직속 소비자보호혁신TF 신설, CPC기획본부 도입, 마케팅본부 재편 등으로 소비자중심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마케팅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금융일반
iM금융, 인사·조직개편 단행...안정 속 장기 전략 모색
iM금융그룹이 2026년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주요 임원 연임과 외부 전문가 영입을 결합해 경영 안정과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그룹 전략총괄·재무총괄 분리 등 미래경쟁력 확보 방안도 추진했다.
금융일반
KB금융, 3인 부문장 체제 가동···김성현 'CIB마켓부문' 맡는다
KB금융지주는 2026년부터 3인 부문장 중심의 4부문 체제를 도입한다. 김성현 전 KB증권 대표가 CIB마켓부문장으로 합류해 생산적 금융 전략을 맡고, 미래전략, 글로벌, WM·SME 등 각 부문에 변화가 이뤄진다. 이번 개편으로 그룹의 경영 경쟁력과 혁신금융 추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