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상속·증여세법 개정안, PBR 0.8배론 부족하다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의 PBR 0.8배 기준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은 세금 부과 기준을 시가가 아닌 기업 자산가치에 맞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행 과세 방식은 대주주가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춰 세금 혜택을 받을 유인을 제공해 시장 왜곡을 초래하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이후에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