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주금공, 소상공인 대출상환용 주택연금 출시···개별인출금 사용처도 확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4월 1일부터 소상공인 주택연금 제도를 개선하고 개별인출금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소상공인대출 상환용 주택연금은 소상공인인 본인이나 배우자가 주택연금 개별인출금으로 국가⋅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을 갚을 수 있도록 개별인출 한도를 대출한도의 50% 초과 90% 이하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인이 '소상공인확인서'로 소상공인 자격을 증빙하면 주택연금 첫 수령일로부터 6개월 내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