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입주 돌입···지체상금 갈등 지속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가 6개월간의 입주 지연 끝에 임시사용승인을 받고 입주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비 갈등, 하자 논란, 조합장 공백과 행정 인허가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입주가 연기됐다. 일부 일반분양 계약자들은 입주 지연에 따른 계약 해제 및 지체상금 청구 소송도 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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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입주 돌입···지체상금 갈등 지속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가 6개월간의 입주 지연 끝에 임시사용승인을 받고 입주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비 갈등, 하자 논란, 조합장 공백과 행정 인허가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입주가 연기됐다. 일부 일반분양 계약자들은 입주 지연에 따른 계약 해제 및 지체상금 청구 소송도 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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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라인건설 주안파라곤, 1300가구 최종 입주 무산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 센트럴 파라곤의 3월말 입주가 행정 절차 지연과 조합 내 갈등으로 무산됐다. 공정률 100%로 시공은 완료됐으나 사용 승인 지연으로 실제 입주가 불가능하다. 수분양자들은 분양계약 해지와 소송에 나서고, 일부는 분양권을 손해 보고 매도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